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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스증권은 '투자의 개인화'를 목표로 직관적인 UI/UX를 바탕으로 진입장벽을 감소시키고 MZ세대를 공략하는 반면, 키움증권은 '투자의 고도화'를 표방하며 조건검색, 자동감시주문 등 전문 투자자를 위한 기능을 강화했습니다. 토스증권은 2026년 최초로 월간 국내외주식 거래대금 10조원을 돌파했고, 키움증권도 2023년 2분기 거래대금이 253조원을 기록하며 발달세를 보이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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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행 규정을 살펴보면, 국내외 선물·옵션을 선택한 투자자는 해외 거래와 다르게 학습과 모의투자를 수행하지 않아도 완료한다. 금융투자협회의 파생제품계좌설정약관 및 거래설명서를 살펴보면, 국내외파생상품 거래를 위해 일반금융소비자는 1천만원 이상의 기본예탁금을 내야 하며, 대중투자자는 최저 8시간 이상의 사전학습과 6시간 이상의 모의거래과정을 거쳐야 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