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병원 정보 산업에서 하지 말아야 할 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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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밖에 복지부는 희귀·중증 난치 질병자의 의료비 부담을 낮추어주는 ‘산정 특례 대상 질병을 내년 2월부터 중증 화농성 한선염, 무홍채증 등 38개 더 추가하기로 했습니다. 기존 산정 특례 대상인 중증 보통 건선의 경우 약물치유, 광선치유 중 8가지 이상 선택해 3개월의 온몸치료 후 중증도를 확인해서 등록할 수 있도록 기준을 개선했습니다. 위원회는 또 ‘자문형 호스피스 수가 시범산업과 ‘연명의료확정 수가 시범산업을 정규 산업으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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셀트리온 측은 며칠전 하루 평균 확진자가 2000명대인 것을 감안해, 그 중에 약 40%(약 100명)에 렉키로나를 투여끝낸다고 가정하면, 하루 중환자 생성 숫자를 76명까지 줄일 수 있어 의료 부담에 숨통이 트인다고 보고 있을 것입니다. 셀트리온 관계자는 “렉키로나 공급 확대가 위중증 이환 감소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”며 “렉키로나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치유에 적극 사용될 수 있게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전했다.